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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이성당 그리고 선유도

귀인 청솔 2018. 8. 1. 12:10

선유도 (군산) 2018. 8. 1


기록적인 폭염아래 잠시 재충전한다는 의미를 두고 출발을 하였건만,


덥긴 덥다.


송도 - 홍성 - 군산 - 새만금 - 선유도 - 송도 코스


원래는 1박2일 코스로 계획하였으나, 더워서 패스





군산 시내로 들어서니 맛집과 관광지는 더위에 아랑곳하지않고 길게 늘어선 줄이 반겨준다.



주차를 못해 몇번을 빙빙빙 돌았는지..

간신히 주차하고 들어갈때도 긴줄이.....

몇가지 빵을 샀는데

이젠 더워서 상할까봐 걱정이다.

역시 전통은 무시 못한다.

촉촉하고 거부감 없는 포만감이 압도적이다.





근처 간장게장집으로 이동

여기도 한참을 대기하고 식사를 했다.

가져달라는 것은 식사를 마칠떄까지 안가져다 준다.

바쁘면 셀프를 할 수 있도록 배려를 해주던가 .....

추가를 하고 싶었는데

언제줄지 몰라서 패스










선유도라는 이름은 섬의 경치가 너무 아름다워 신선이 놀았다 하여 부르게 된 것이고 전한다.





송도에서 당일로 갔다올 정도로 교통이 좋아졌다.

캠핑을 할 수 있는 곳을 찾지 못해서일까?

선유도해수욕장을 거쳐 안쪽 몽돌해수욕장까지 다녀왔지만,

아직 기반시설이 부족하다.

도로도 협소하고......

스쿠터와 짚라인만 호황이다.


잠시 쉬었다가 가는 곳이 아니라,

신선처럼 오래 머물다가 갈 수 있는 곳으로 변모하기를 기대해 본다.


신선이 되기전 다시 올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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