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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도시의 새로운 얼굴, 명품건축물을 뽑습니다.

귀인 청솔 2018. 7. 9. 11:14

인천 도시의 새로운 얼굴, 명품건축물을 뽑습니다.


○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새로운 인천의 건축문화 창조 및 건축문화 발굴 ․ 보급을 위해 2018. 7. 9. “2018 인천광역시 건축상 공모”를 공고 했다고 밝혔다.

○ 공모에 따르면 2015. 8. 1.부터 2018. 7. 31.사이에 사용승인 된 건축물을 대상으로 대상 1점, 우수상 3점, 장려상 5점을 선정하고 대상과 우수상은 기념동판을 수여 한다고 밝혔다.

○ 특이한 점은 장려상은 주택과 근린생활시설, 공공건축물만 시상하겠다는 것으로 인천은 규모가 크고 예술성이 뛰어난 건축물이 많아 소규모 건축물이 접수를 포기하는 사례가 많아서 라고 한다.

○ 최근 경제자유구역 중심으로 건설경기가 회복 되 많은 대규모 건축물이 공사를 마무리하여 이번 건축상 공모에 우수한 건축물이 응모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소규모 건축물의 건축주, 시공자, 설계자도 적극적인 응모를 당부했다.

○ 인천광역시 건축상 시상은 2018. 10. 5. 인천 건축문화제 개막식에서 수상할 예정이며, 2018. 10. 5.부터 2018. 10. 10.까지 인천 아트플랫폼에서 시민들에게 전시한다.

○ 인천 건축문화제는 인천건축사 작품전, 인천 건축학생 공모전, 건축사진 공모전 등의 전시 행사와 옹진군 연평면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건축창의교실, 건축 백일장, 인천 건축물 그리기대회 등 시민 참여 행사로 구성된다.

○ 인천시와 인천건축사회가 주최하고 건축문화제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인천건축문화제는 시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문화축제를 만들어 건축은 일상의 생활공간이 아닌 문화가 있는 삶의 터전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출처 : 인천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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