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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든살 "사위" 본문
여든살 "사위"
여든 살이나 되는 노선비가 재혼을 하려 했다.
그런데 이 늙은이에게 어느 집에서 딸을 주겠는가.
그래서 나이를 속여 장가를 갔는데,
속여도 빤한 것이 나이가 아니겠는가.
첫날밤을 치르고 난 다음 날 아침
호호백발의 늙은 영감인 걸 보고,
장인이 깜짝 놀라 난리를 쳤다.
그리고 늙은 사위를 불러 앉히고는 따져 물었다.
"자네 나이가 몇인가?"
"스물넷입니다."
"뭐라? 스물넷이라고?
그런데 이렇게 쭈그렁 늙은이인가?
진짜로 말해 보게."
"마흔둘이 올시다."
"마흔둘이라니? 더 이상 거짓말하지 말고,
바른대로 말 못할까!"
"네. 그럼 바른대로 말하겠습니다.
사면으로 스물이올시다.
사위의 말에 장인이 놀라서 뒤로 넘어 나자빠졌다.
장인은 겨우 정신을 차리고 일어나서는 말했다.
"이 사람아, 사면으로 스물이라면 팔십이 아닌가?
자네 나이가 내나이보다도 훨씬 많은데
어째서 처음부터 바른대로 말을 하지 않고 속였나?"
"사실 처음에 바르게 말했는데,
장인어른이 잘못 알아들으셨죠."
"그건 또 무슨 말인가?"
"스물넷이라고 했는데 스물이 넷이면 팔십이요,
그 다음에 마흔둘이라고 했으니,
마흔이 둘이면 팔십이 아닙니까.
나이는 먹어 여생은 얼마 안 남았지만,
그래도 아직 밥은 먹고 지내니
올해는 충분히 살아 넘길 것 같습니다."
카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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