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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뉴딜을 통해 인천 특화형 바이오 클러스터를 조성한다

귀인 청솔 2020. 9. 24. 11:21

바이오 뉴딜을 통해 인천 특화형 바이오 클러스터를 조성한다

바이오 뉴딜은 시민과 기업이 함께 만들어 갑니다.

 

○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9월 24일 인천형 뉴딜 TF 바이오 분과 영상회의를 통해 『인천 바이오 뉴딜 추진계획』의 초안을 공개했다.

○ 인천시는 정부의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에서 더 나아가 바이오 분야를 뉴딜에 추가하여 3+1(바이오, 디지털, 그린 + 휴먼) 체계로 추진하기로 결정했으며, 10월13일 시민시장 대토론회에서 박남춘시장이 ‘인천형 뉴딜 최종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 이번 영상회의는 바이오 뉴딜을 통해 인천시의 현안해결과 도시의 미래를 변화시키고자 추진하였으며, 9월 18일 디지털 뉴딜 영상회의를 시작으로 9월 22일 그린 뉴딜, 세 번째로 이번 바이오 분과 영상회의를 개최하게 되었다.

○ 박남춘 시장 주재로 개최된 이날 회의는 김준성 미래산업과장의 발제에 이어 삼성바이오로직스 윤호열 전무, 인하대병원 이돈행 의생명연구원장, 가천대 의과대학 최철수 교수, 연세대학교 한균희 약학대학장 등 전문가 의견교환과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 바이오 뉴딜은 박남춘시장의 민선7기 공약과 더불어 바이오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성장기반을 다져왔으며, 이를 기반으로 ‘세계 롤 모델로 인정받는 인천 특화형 바이오 클러스터 조성’이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2030년까지 장기계획을 가지고 4대 전략 12개 추진과제, 27개의 세부과제를 마련하였다.
○ 4대 전략은 ①전략적 파트너십 구축 ② 인천 바이오 혁신 클러스터 기반조성, ③글로벌 바이오 생산허브 강화, ④오픈이노베이션 기반 창업생태계 조성 등으로,
-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육성거점을 마련하여 바이오 벤처 창업자들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구축하고, 앵커기업과 스타트업 기업 간 상호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① (전략1)실용적 거버넌스 확행으로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
- 전략1을 통해 3개의 전략을 효율적으로 추진할수 있는 거버넌스 구축
② (전략2)인천 바이오 혁신 클러스터 기반조성
- 바이오헬스 성장기반 구축, 생태계조성을 통해 바이오헬스밸리 조성실현
- 빅데이터를 활용한 디지털 플랫폼을 구축하여 바이오와 디지털 융합 성장
- 바이오 산업 성장을 이끌어갈 글로벌 바이오 전문인력 양성
③ (전략3)글로벌 바이오 생산허브 강화
- 글로벌 바이오 앵커기업의 제조ㆍ생산 시설 확대 지원을 통해 생산허브 입지 공고화
- 바이오의약품 원부자재 국산화 및 사업화 지원을 통해 기술경쟁력 강화
④ (전략4)오픈이노베이션기반 창업생태계 조성
- 신약 및 의료기기 분야 벤처/스타트업 창업센터 조성 및 사업화 과정 지원
- 바이오관련 신소재 제품개발, 유효성 평가 등 지원을 통해 제품 경쟁력 강화
- 스마트병원 구축을 통해 5G, IoT 등 기술을 적용해 환자 안전을 강화하고 진단 및 치료서비스 개선


○ 추진과제 이행을 위해 중앙정부와 산ㆍ학ㆍ연ㆍ병의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사업별 세부과제의 계획단계부터 산업 인프라 구축까지 전분야 상생협력을 통해 효과적인 방안을 마련하여 전략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박남춘 인천시장은 “코로나 19는 아직도 진행중에 있고, 누구나 예외 없이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바이오 뉴딜은 감염병 치료제와 백신 개발 등 시민의 안전과 건강한 생활에 가장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며,

- “바이오 뉴딜의 초안은 시에서 구상하였지만 완성은 인천시민과 기업의 몫이라고 할 수 있으므로, 시민들의 많은 의견 제시를 부탁드리며, 우리시가 세계 바이오 중심 도시로 우뚝 설 때까지 지속적으로 새로운 사업을 발굴하고 중소기업이 자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라고 밝혔다.

 

출처 : 인천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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