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송도국제도시 부동산 정보

인천시, 마스크 30만장 지원받아 취약계층 등에 전달 본문

▩│▦│ 인천소식

인천시, 마스크 30만장 지원받아 취약계층 등에 전달

귀인 청솔 2020. 4. 10. 11:20

인천시, 마스크 30만장 지원받아 취약계층 등에 전달


◯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4월 9일 ㈜셀트리온(회장 서정진)이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예방을 위해 취약계층 및 지역 주민을 위해 마스크 30만장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 했다고 밝혔다.

◯ 이날 전달식에는 최장혁 행정부시장, 기우성 셀트리온 부회장, 심재선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이 참석했다.

◯ 이번에 제공되는 마스크는 지난달 셀트리온의 2억원 현금 기부에 이은 추가 지원으로서, 10회 정도 사용 가능한 제품으로서 재사용 가능한 면마스크 1개와 필터 10개가 세트로 구성돼 있으며 KF80 정도의 기대효과가 있다.

◯ 기우성 ㈜셀트리온 부회장은 "마스크 수급상황이 조금씩 나아지고 있으나 지역 사회를 기반으로 성장한 셀트리온이 앞장서 코로나19가 지역사회에서 더 확산되지 않도록 저지선을 구축한다는 차원에서 지역주민들도 보다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최장혁 행정부시장은 “코로나19로 우리 모두가 힘든 시기를 겪고 있지만 많은 시민과 기업의 기부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며 “힘든 시기에도 기부를 아끼지 않는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모두가 힘을 합쳐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낼 수 있기를 바라고 우리시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인천시청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