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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투자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견인

귀인 청솔 2018. 3. 9. 12:21

투자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견인

기업과 동반 성장하는 지렛대 네트워크 구축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18년 한 해 동안‘찾아가는 투자유치’를 통하여 ‘시민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2018년 인천광역시 투자유치 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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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는 ‘투자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외자유치 목표액을 9억 3천만 달러로 하고, 2만 3천여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투자유치 활동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 이를 위한 투자유치 전략으로 로봇, 자동차, 항공, 바이오, IT, 신재생 등 급변하는 글로벌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해 고부가가치 미래전략 산업을 유치함으로써 경쟁력있는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 또한, 인천의 지리적 강점을 활용하여 북항 배후부지에는 물류, 목재, 제조업을 유치하고, 기존 산업단지에는 입주기업을 활용한 협력기업을 유치하는 한편, 수도권매립지는 글로벌 테마파크를,

영종하늘도시 3단계 부지는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는 등 원도심 활성화에 활력소를 제공할 계획이다.

○ 이밖에도 글로벌캠퍼스에 음학 대학을 비롯한 호텔 조리학교, IT·BT 특성화 대학 및 부설 연구소를 유치하고, 파라다이스시티 1단계 준공, 인스파이어IR 복합리조트 착공과 더불어 신규 복합리조트 잠재투자자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감으로써 복합리조트 집적화를 추진하고, 송도전문병원 착공, 청라의료복합단지 조성, 송도 국제병원 및 대학병원 유치 등을 통하여 의료클러스터 조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 시 관계자는 “‘모든 정답은 현장에 있다’는 생각으로, 투자자를 기다리지 않고 ‘찾아가는 투자유치’를 통해 ‘기업과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지렛대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감으로써 투자유치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나갈 계획”임을 강조하였다.

○ 한편, 인천시는 지난해 글로벌 경제위기, 중국의 사드 사태 등 대내외적 악재 속에서도 FDI 신고 목표액인 9억 달러 대비 193%인 17억 3천 7백만 달러를 달성하여, 전국 3위, 광역시 1위, FEZ 1위의 성과를 거두었다. 주요 투자유치 실적으로는 원도심에는 LG전자 증설투자, 현대 무벡스, 대신물류센터 등 국내 굴지의 기업을 유치하였으며, 경제자유구역에는 오티스엘리베이터, 머크, 오크마코리아(주) 및 스탠퍼드대 및 케임브리지대 연구소와 뉴욕패션스쿨을 유치한 바 있다.


출처 : 인천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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