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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GTV, 인천의 도깨비 직접 보러 왔어요!

귀인 청솔 2017. 4. 25. 11:31

대만 GTV, 인천의 도깨비 직접 보러 왔어요!

- 대만 유력방송사, 도깨비 촬영지, 송도, 영종, 강화 등 인천 관광명소 곳곳 취재 -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최근 드라마 도깨비로 인해 인천에 대한 관심이 높이지고 있는 대만현지 유력 방송사인 GTV가 인천을 찾아 관광명소를 취재해 갔다고 밝혔다. 이번 취재는 인천시가 아리랑 TV와 함게 취재 제안을 해 이뤄졌다.

○ 지난 4월 23일에 입국한 GTV 뉴스팀은 4월 29일까지 6박 7일간 인천에 머무르면서 강화도, 영종도, 중구 개항장 일대, 송도 등 인천의 구석구석을 다니며 인천의 문화와 관광명소, 음식 등을 취재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인천 취재를 위해 GTV 저녁뉴스의 메인 아나운서인 石怡潔(스이지에)씨가 방한해 대만 현지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 취재진들은 대만 관광객들에게도 널리 알려진 드라마 ‘도깨비’ 촬영지에 많은 관심을 보이며 자유공원, 차이나타운 등에서 첫날 취재를 시작했다. 마침 이날 자유공원에서는 문화관광축제가 열리고 있어 전통혼례 시연장면도 촬영할 수 있었다.

○ 또한 얼마 전 오픈한 영종 파라다이스씨티와 씨사이드파크에도 관심이 많았다. 마지막 날인 29일에는 송도의 대형쇼핑몰인 트리플 스트리트의 개장소식과 함께 포켓몬 페스티벌에도 참여해 생생한 인천의 모습을 담아가 뉴스로 전달할 예정이다.

○ 시 관계자는 “대만 내 최대 동영상 사이트인 아이치이 집계결과 지난 춘절 연휴기간 대만인들의 최고 시청률 드라마가 「도깨비」였다”며, “이번 GTV의 취재를 통해 대만의 안방에서 인천의 다양한 매력을 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GTV는 대만내에서 한국 드라마콘텐츠로 인지도가 높으며, 최근 인기 한류드라마인 ‘사임당, 빛의 일기’를 한국과 동시에 방영하고 있다.

○ 취재내용은 GTV 뉴스를 통해 5월초에 인천특집으로 방영될 예정이다


출처 : 인천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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