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
| 5 | 6 | 7 | 8 | 9 | 10 | 11 |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 26 | 27 | 28 | 29 | 30 | 31 |
- 스마트밸리 엄종수
- 엄종수
- 청솔공인엄종수
- 청솔부동산
- 주택임대차보호법
- 조은글
- 계양1구역
- 좋은글
- 송도국제도시
- 송도타운 상가임대
- 송도신도시
- 송도 상가분양
- 송도센토피아
- 청솔공인중개사
- 인천경제자유구역
- 중개실무
- 송도신도시 상가분양
- 좋은 글
- 송도타운 엄종수
- 송도타운 상가분양
- 송도타운
- 조은 글
- 송도 아파트형공장
- 상가임대차보호법
- 스마트밸리
- 송도 스마트밸리
- 송도
- 청솔공인중개사사무소
- 공인중개사
- 송도 국제도시
- Today
- Total
송도국제도시 부동산 정보
최신식으로 다시 부활한 추억의 꼬마열차 수인선 본문
- 낭만과 추억을 싣고 달린 마지막 협궤철도, 최신식 복선전철로 다시 돌아와- ○ 수인선(水仁線) ‘인천~송도’구간(7.4㎞)이 오는 2월 27일 연장 개통한다. 출처 : 인천시청 | |||||||
- 낭만과 추억을 싣고 달린 마지막 협궤철도, 최신식 복선전철로 다시 돌아와-
○ 수인선(水仁線) ‘인천~송도’구간(7.4㎞)이 오는 2월 27일 연장 개통한다.
1995년 폐선됐던 수인선은 2012년 오이도~송도간 1단계 개통으로 표준궤간을 가진 최신식 복선전철로 다시 운행을 시작했다.
내년 12월 한대앞~수원 19.9㎞ 구간이 3단계 추가 개통을 완료하면 역사와 함께 달린 수인선은 22년 만에 다시 부활하게 된다.
○ 수인선은 1937년 7월 19일 개통돼 1995년 12월 31일까지 58년간 인천과 시흥, 안산, 수원에 이르는 전장 52㎞ 구간의 여객과 화물운송을 담당한 철도다.
1930년 11월 30일 개통된 수여선(水驪線)과 함께 중부지방을 동서로 횡단하는 경동철도(京東鐵道)의 노선에 포함된다.
경동철도(京東鐵道)는 1928년에 설립된 ‘조선경동철도주식회사(朝鮮京東鐵道株式會社)’가 부설한 사설철도였다.
○ 수원-인천 간 철도의 필요성은 일찍부터 제기돼 인천과 수원지역 상공인들의 적극적인 노력의 결과 경동철도는 1935년 9월 23일에 당국으로부터 수원-인천 간 철도부설을 인가 받게 됐다.
○ 공사 초기 철도부지 매수문제, 소래철교 공사 관련 어민 생계 위협 문제 등 시작부터 상당한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토지수용문제가 점차 진전을 이루면서 수인선 부설은 착공 1년 2개월 만에 개통을 완료, 1937년 8월 6일 정식운행에 들어갔다.
○ 총 연장 52㎞의 협궤선(挾軌線) 궤도 간격이 표준궤간(標準軌間:1,435mm)보다 좁고, 소형의 기관차나 차량을 사용하여 운용되는 철도.
인 수인선은 수원~인천 간을 1시간 40분에 연결하였는데, 개통 당시 정차장은 수원, 고색, 어천, 일리, 원곡, 군자, 소래, 남동, 송도, 인천항 등 10개역 이었다.
○ 수인선은 개통 후 중부내륙지방과 인천항 간에 화물과 여객을 수송하는 기능을 수행했는데, 화물의 수송기능이 주를 이뤘다. 수인선 개통 전 하루 1~2편의 버스에 의존하던 것에 비하면 개통 후의 수원과 인천 간의 인적 물적 교류의 증가는 획기적인 것이었다. 수인선을 이용하는 화물과 여객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1940년경에 이르면 노선의 광궤화 및 개량문제가 본격적으로 제기되었지만, 태평양 전쟁이 발발하면서 결실을 보지는 못했다.
○ 수인선은 광복 이후 국철로 흡수 되고, 철도당국의 다각적인 노력으로 화차를 새로 도입하도 폐쇄했던 역을 부활시키는 등 본연의 기능을 지속하였으나, 도로교통이 발달하면서 점차 그 기능이 위축돼 갔다.
○ 수인선의 쇠퇴는 도로교통이 대폭 개선됨에 따라 화물운송기능의 역할을 줄어 들어 주변 경작 농민이나 어민, 통학생 등의 제한적인 여객수송기능을 담당하며 명맥을 유지했다. 그러나, 수도권 개발의 가속화로 인천~서울과의 연계성이 높아지면서 여객마저 급감해 결국 철도청에서는 송도~한양대 앞 간 26.9㎞를 1994년에 폐선하고, 이듬해인 1995년 12월 31일 한양대 앞~수원 간 20㎞를 폐선 함으로써 수인선 전체 노선이 개통 58년 만에 완전히 폐선되고 말았다.
○ 하지만, 2012년 ‘오이도~송도’ 구간 개통을 시작으로 오는 2월 27일 수인선 ‘인천~송도’ 구간도 4개 역사(인하대·숭의·신포·인천역)를 신설해 다시 개통한다. 내년 ‘한대 앞~수원’ 구간이 마무리 되면 수인선 전 구간(52.8㎞)이 다시 열리게 되는 것이다.
수인선 구간이 모두 개통되면 수원~인천 전철 소요시간이 90분에서 55분으로 대폭 단축된다.
○ 시 관계자는 “수인선의 부활이 수도권 서남부 지역 주민의 교통편의 증진과 대중국 무역 활성화 등의 효과 뿐 아니라, 인천의 원도심지역의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인천시에서는 ‘인천 가치 재창조’의 일환으로 인천의 역사를 되짚어 보기 위해 ‘한국 최초, 인천 최고 100선(市 역사자료관)’에 대한 보도자료를 수시로 제공해 드릴 예정입니다.
출처 : 인천시청
'▩│▦│ 인천소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함께 만드는 인천 경관! 제5차 인천경관포럼 개최 (0) | 2016.02.20 |
|---|---|
| 책으로 따뜻한 마음 전하세요. 인천시 도서기증 캠페인 전개 (0) | 2016.02.19 |
| 인천시, 신 유커 유치 전략 SIT(Special Interest Tourism) 추진 (0) | 2016.02.18 |
| 인천남항·연안항등 건설예산 370억원 조기집행 (0) | 2016.02.18 |
| 인천도시공사, 특수목적법인 청렴실천 결의문 채택 (0) | 2016.02.16 |